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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2012년 여행/2.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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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Day 13 - 다시 한국으로...] 37. 브리즈번의 아침.. 한국으로 오는 길...... 날짜 : 2011년 12월 7일 열세번째날 - 1편 브리즈번 아침산책 - 브리즈번 공항 - 케언즈 공항 - 인천공항 브리즈번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습니다. 한국 도착한 당일부터 회사로 출근해야하다는 생각에 우울하기도 했고 호주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에 아침 일찍 일어나 빗속의 브리즈번 거리로 나왔습니다. 그토록 많은 사람들로 붐비던 퀸 스트리트 몰은 이렇게 한산한 모습... 어느새 빅토리아 브리지 북단까지 왔습니다. 아침마다 열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 야채와 과일 등의 마켓이 열려있더군요.. 다리로 와서 전날 밤 야경으로 봤던 그 풍경 그대로를 다시 봅니다. 결국 브리즈번은 마지막날까지 파란 하늘을 안 보여주는 군요.. ㅋ 하늘도 강물도 모두 회색빛을 넘어선..잿빛 친구 말로는 매일 해가 쨍쨍 ..
[호주 Day 12 - 브리즈번] 36. 호주여행 대장정의 마지막 밤..... 날짜 : 2011년 12월 6일 열두번째날 - 4편 안작스퀘어 - 야곱의 사다리 - 로마 스트리트 파크랜드 - 타운홀 스퀘어 - 퀸 스트리트 몰 - 모던아트 갤러리 - 퀸즐랜드 미술관 - 사우스뱅크 - 스트리트비치 - 보타닉가든 - 이글 스트리트 피어 - 조조레스토랑 - 야경 이글 스트리트 피어를 끝으로 대략적인 브리즈번 스캔이 끝나고 다시 퀸 스트리트 몰로 향합니다. 현대적인 빌딩 숲 사이를 걷다보면... 고풍스러운.. 오래 돼 보이는 건물이 나오는데요.. 이곳이 바로 Customs House.. 브리즈번의 대표전인 올드한 건물이라네요... 브리즈번강을 통해 들어오는 물자들의 통행세를 징수하기위해 지어진 이른바 관세청이라고 할 수 있을듯?? 하지만 강을 통한 무역이 사라지면서 100년 가까이 이어오던 ..
[호주 Day 12 - 브리즈번] 35. 브리즈번 탐방기 - 세번쩨, 도심속의 스트리트비치~ 날짜 : 2011년 12월 6일 열두번째날 - 3편 안작스퀘어 - 야곱의 사다리 - 로마 스트리트 파크랜드 - 타운홀 스퀘어 - 퀸 스트리트 몰 - 모던아트 갤러리 - 퀸즐랜드 미술관 - 사우스뱅크 v파트랜드 - 스트리트비치 - 보타닉가든 - 이글 스트리트 피어 - 조조레스토랑 - 야경 휴관중인 박물관을 나와, 사우스뱅크 파크랜드로 갑니다.. 브리즈번의 명물이라 불리는 스트리트 비치가 있는 곳이죠~ 이런 꽃길을 지나는데요.. 상당히 길게 갈었습니다. 강 이남에 이렇게 거대한 녹지대가 있다니... 꽃길이 끝나니 공원의 모습이 보입니다.. 저는 다른 곳은 쳐다보지도 않고 스트리트 비치와 아쿠아비티만을 향해 걸었습니다. 라이프가드가 있는 것을 보니... 오호.... 네~ 이곳이 스트리트 비치입니다. 수영하는 ..
[호주 Day 12 - 브리즈번] 34. 브리즈번 탐방기 - 두번째, 타운홀 스퀘어, 모던아트 갤러리, 퀸즐랜드 미술관 날짜 : 2011년 12월 6일 열두번째날 - 2편 안작스퀘어 - 야곱의 사다리 - 로마 스트리트 파크랜드 - 타운홀 스퀘어 - 퀸 스트리트 몰 - 모던아트 갤러리 - 퀸즐랜드 미술관 - 사우스뱅크 - 스트리트비치 - 보타닉가든 - 이글 스트리트 피어 - 조조레스토랑 - 야경 로마 스트리트 파크랜드를 나온 후 바로 타운홀 스퀘어로 왔습니다. 어제 들어가지 못한 타운홀 시계탑 전망대... 역시나 공사중인 모습이 보이네요.. 타운홀 스퀘어에는 사람들이 쉴 수 있는 쉼터가 있었구요.. 실제로 누워서 쉬는 사람도 있었다는... 스퀘어에서 눈길을 뜬 것은 호주의 상징 캥거루 상과 영국의 상징 사자상이 동시에 있었다는 것 ㅋㅋ 역쉬...영연방 국가인가요.. 물론 역사적 인물이나 역사적 사건을 표현한 동상도 있었습니..
[호주 Day 12 - 브리즈번] 33. 브리즈번 탐방기 - 첫번째. 안작스퀘어,야곱의사다리,로마스트리트 파크랜드 날짜 : 2011년 12월 6일 열두번째날 - 1편 안작스퀘어 - 야곱의 사다리 - 로마 스트리트 파크랜드 - 타운홀 스퀘어 - 퀸 스트리트 몰 - 모던아트 갤러리 - 퀸즐랜드 미술관 - 사우스뱅크 - 스트리트비치 - 보타닉가든 - 이글 스트리트 피어 - 조조레스토랑 - 야경 오늘은 본격적으로 브리즈번 시내를 탐방하는 날!!! 오늘도 역쉬 혼자입니다. 호주 세 번째로 큰 도시.. 일명 3대도시라는데.. 1대, 2대도시를 이미 다녀온 저에게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군요.. 가이드북 따위는 없던 제게.. 오로지 의지할 것은 브리즈번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얻은 지도 뿐이었습니다. 이 한 장에 워킹코스나 관광지 등 정말 보기 쉽게 나와있고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아무 불편함 없었어요. 지도를 보니...S자로 흐르는 ..
[호주 Day 11 - 브리즈번] 32편. X Base Brisbane Central, 브리즈번 시내.. 날짜 : 2011년 12월 5일 열한번째날 - 2편 골드코스트(서퍼스 파라다이스) - X 베이스 백패커스 - 브리즈번 시내 일부 골드코스트에서 다시 브리즈번으로 돌아왔습니다. 우선 제가 머물렀었던 X Base 라는 숙소를 보여드릴께요.. 가격은..친구가 쏜거라 기억이 안나는군요 ㅠ 여튼 1인실이 저렴한데다 위치 최상이라 이곳으로 낙점. 리셉션의 모습입니다. 제가 체크인할 땐 깍두기같은 아저씨가 앉아있었음 ㅠㅜ 아저씨가 돈계산 잘못해서 거스름돈을 더 주는 바람에 ㅋ 바로 돈을 돌려줬더니 멋적어하면서 외모와는 정 반대의 환한 미소를 지어주더군요 ㅋㅋ 체크인시 이런 소책자를 줬는데, 브리즈번 미니 가이드북 정도랄까... 브리즈번 내에서는 별로 도움은 안 됐지만 골드코스트 갈 때 지도로 활용했어요 방은 참으로 ..
[호주 Day 11 - 골드코스트] 31편. 서퍼스 파라다이스에 가다!!! 날짜 : 2011년 12월 5일 열한번째날 - 1편 골드코스트(서퍼스 파라다이스) - 베이스 백패커스 - 브리즈번 시내 브리즈번에서의 첫 날이 밝았습니다. 친구는 일하러가야해서 오늘은 하루종일 혼자 지내는 날! 저는 우선 골드코스트에 가기로 했어요~ 맘 같아선 골드코스트에서만 3,4일 머무르며 쉬고 싶었지만..... 현실은 당일치기 ㅜㅠ 제 숙소는 정말 최고의 위치... 길만 건너면 바로 센트랄역입니다. 아침 출근길 시민들이 무지 바쁘게 걷고있네요. 브리즈번의 센트럴 역.... 저는 가장 먼저...역 안에 있는 상점에서 go 카드를 구입... 브리즈번 시내에서 딱히 교통수단을 이용할 일은 없지만, 일단 기차를 타려면 필요해서 구입.. 골드코스트행 기차 시간을 확인합니다. 골드코스트로 가는 기차 라인 안내..
[호주 Day 10 - 시드니] 30편. 하버브리지, 오페라 하우스를 마지막으로 브리즈번으로 가다.. 날짜 : 2011년 12월 4일 열번째날 - 3편 패디스마켓 - 달링하버 - 세인트 앤드류스 성당 - 타운홀 스퀘어 - 록스거리 - 시드니천문대 - 오페라하우스 - 브리즈번으로~~ 시드니 천문대를 나와 다시 서큘러키로 돌아왔습니다. 전날부터 이렇게 거~~~대한 크루즈선이 정박해있는데요.. 저것만 없어도 바로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위치인데.... 만약 첫날부터 저 배가 있었으면 좀 짱낫을듯 ㅋ 그래도 첫 날이라도 제대로 산책하면서 봐도 다행이었어요. 안 보이는 오페라 하우스.. 에라~ 가까이 가서 보면 되지요 ㅋ 오페라하우스 쪽으로 향해갔습니다. 반대쪽에서 본 크루즈.... 정말 거대하죠.. 저게 건물이었다면 정말 제대로 view point 를 망쳐놓는 위치라능....~ 오페라 하우스로 가는 길의 쇼핑센터..